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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소사이어티 2018 연말 갈라행사 성황리에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04, 2018 11:43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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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관련 사업 필요성 앞으로 더 늘어나, 지역사회의 협력 필요해"

소망소사이어티
(Photo : 소망소사이어티)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12월 2일(주일) 오후 5시 30분에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연례 갈라 행사를 열었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표어 아래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12월 2일(주일) 오후 5시 30분에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연례 갈라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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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의 치매사역 확장을 위해 "치매, 함께 하면 길이 보입니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갈라행사는 200명이 이상이 참석해 이 단체의 치매 관련 활동을 지지하고 격려했다.

이창민 목사(LA 한인연합감리교회)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는 소망중창단의 노래로 이어졌고 소망 소사이어티의 치매 관련 활동을 담은 영상을 같이 보며 치매 환자 가족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분자 이사장은 치매 관련 활동을 시작할 때의 어려움을 회상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사업의 필요가 더 커지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영 김 전 연방하원의원 후보와 LA 총영사관의 구태훈 영사, 마크 오뎀 알츠하이머 오렌지타운티 협회, 김종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격려사가 이후 아르모니아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소망 소사이어티는 이번 연례 후원 갈라 행사를 통해 9만불의 후원금이 모금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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