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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 은혜와 기쁨 넘쳐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Dec 03, 2018 05:47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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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

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

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에서 찬양하는 훼드럴웨이 목사회

2018년 훼드럴웨이 교회연합 성탄 찬양제에서 찬양하는 훼드럴웨이 목사회 (포토 : 기독일보)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는 지난 2일,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에서 회원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 및 각 교회 성가대원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탄 연합 찬양제를 개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구원의 은혜를 찬양했다.

성탄절 연합 찬양제는 박윤수 목사의 사회로 장홍석 목사와 원 호 목사의 기도에 이어 김순호 목사가 설교했다. 찬양제 전체 진행은 김법수 지휘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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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전한 김순호 목사는 "성경에서 가장 기쁜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십자가에서 죽으사 그의 택한 백성의 죄를 대속하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 우편에서 앉으시고, 우리에게 다시 오신다는 주님의 약속"이라며 "우리가 매년 맞이하는 성탄절이지만 이번 성탄절은 특별히 우리 가운데 주님이 주신 평화가 가득하게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찬양제는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 벧엘침례교회(담임 김영수 목사), 은광교회(담임 김상수 목사),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 소망교회(담임 송동길 목사),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 찬양대가 준비한 성탄 찬송을 부르며 성탄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겼다.

특별히 찬양제 마지막 순서로 훼드럴웨이 목사회 회원들이 "주 날 인도하시네"를 찬양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들은 "소명의 노래" 를 부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아기 예수의 성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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