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ATLdaily.com
2018.12.16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이제선 회장-남궁전 부회장 선출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Nov 30, 2018 06:46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교협 정윤영 이사장이 이제선 신임회장에서 교협기를 전달하고 있다.

교협 정윤영 이사장이 이제선 신임회장에서 교협기를 전달하고 있다. (포토 : 기독일보)

신구임원 인사

신구임원 인사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신임회장에 이제선 목사(애틀랜타은혜교회 담임), 부회장에 남궁전 목사(베다니감리교회 담임)이 선출됐다. 29일(목) 애틀랜타은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교협은 20개 교회 2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이제선 회장은 "부족한 종을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성령에 의지해 최선을 다하겠다. 모든 일은 우리가 하나님이 하신다 믿는다. 하나님의 위대한 일이 나타나고 영혼 구원을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목사는 또 "아직 사업총회를 통해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차세대 전도를 위한 일에 힘쓰고 싶다"며 자신의 비전을 밝히기도 했다.

Like Us on Facebook

2019년 부회장은 정관에 따라 PCA에서 섬길 차례였으나 부회장 후보의 건강상 문제로 차기 순서인 감리교단에서 순서를 바꿔 섬기게 됐다.

총회에서는 또 한인교회 김세환 목사, 새생명교회 조용수 목사, 그레이스장로교회 김종현 목사, 세광침례교회 최기철 목사, 프라미스교회 최승혁 목사가 신규회원으로 가입됐다.

임원 선출에 앞서서는 14년이란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수고한 서기 백성봉 목사와 회계 이순희 장로에게 감사패가 전달되기도 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