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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음악가들 백악관에서 힐송 노래 불러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Nov 21, 2018 10:37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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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열린 '신앙브리핑'(Faith Briefing)

 

백악관
(Photo : 타우렌 웰스 트위터 캡처) 

크리스천 음악가들이 지난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역사적인 예배 모임에 참석해 부른 찬양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유명 워십리더인 타우렌 웰스(Tauren Wells), 젠 존슨(Jenn Johnson), 위아메신저즈(We Are Messengers), 대니 고키(Danny Gokey) 등이 백악관에서 열린 '신앙브리핑'(Faith Briefing)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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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신앙 브리핑은 백악관이 주최 한 것으로, 미국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시작한 신앙 기반 프로젝트 중 일부다.

웰스는 자신의 트위터 페이지에 이 모임의 영상을 올렸다. 워십리더들은 힐송의 'What a Beautiful Name'이라는 CCM을 함께 불렀다. 웰스는 "오늘 백악관에서 찬양과 기도 중에 예수의 이름을 선언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됐다"고 글을 올렸다.

존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 클립을 공유하고 그 경험으로 인해 얼마나 감동되었는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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