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형
(Photo : )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가 한기형 감독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제 49차 총회를 나성소망교회에서 5일 오전 11시에 열었다.

이날 설교는 '성공을 그리라'는 제목으로 지용덕 증경회장이 했으며, 회비납부회원 21명이 참가하여 김재율 회장의 의사진행으로 총회가 열렸다. 남가주교협 새 회장에는 공천위원회에서 공천한 한기형 감독이 회원일동 박수와 함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이정근 목사가 교협의 발전방향을 제안했고, 이 안에 대해 회원들은 연구 추진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