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영 김 후보, 연방하원 39지구 당선 유력

기독일보

입력 Nov 06, 2018 10:56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영 김
(Photo : ) 영 김 선거페이지

2018 중간선거(Midterm Election)가 6일 실시된 가운데 영 김 후보(공화)가 최초로 한인 여성 연방 하원 입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6일 오후 11시 02분 현재 영 김 후보가 5만130표(54.6%)를 기록해 4만1737표(45.4%)에 그치고 있는 길 시스네로스 후보(민주)를 약 10% 앞서고 있다.(개표율 47%)

Like Us on Facebook

연방 하원 39지구는 공화, 민주 양당의 최대 격전지라고 할 수 있다. 이 지역구는 LA와 오렌지, 샌버나디노 등 3개 카운티에 걸쳐 있으며,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풀러튼과 부에나파크, 브레아 등을 포함하고 있다. 지난 예비선거에서는 영 김 후보가 3만 19표를 얻었고, 로토 당첨자로 알려진 길 시스네로스(민주)는 2만7469표를 기록해 1,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김 후보가 당선되면 한인으로서는 20년 만의 미국 연방 의회(하원)에 진출을 하게 된다. 투표 결과는 7일 새벽께나 나올 예정이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마음을 빚는다…문희세라믹스

아틀란타벧엘교회, 성장으로 예배시간 변경 '성령님의 임재하심 기대'

기독의료상조회와 함께하는 '크리스천 의료비 나눔 캠페인' 활기

반석교회, 교단탈퇴와 성전건축 과정에서 '출애굽'의 역사를 맛보다

한동대학교 탈북 대학생들, 주성령교회서 간증집회 갖는다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