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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장로교회 창립 42주년 및 임직예배 드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Nov 06, 2018 01:49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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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포토 : 기독일보)

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포토 : 기독일보)

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지난 11월 4일(주일) 창립 42 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976년 담임 서삼정 목사와 몇 가정으로 시작된 제일교회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한결같이 복음을 전해오고 있다.

창립 기념일인 이날 오후에는 임직예배가 드려져 기쁨을 더했다. 임직예배는 PCA 한인 코디네이터 심수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부르심에 대한 순종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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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은 서삼정 목사를 비롯한 PCA 교단 목사들이 순서를 맡았다. 이 자리에서는 2명의 장로가 은퇴하고 40 명의 새로운 직분자들(장로 6명 안수집사 8명 권사 26명)들이 임직을 받았다.

이들 중 대부분이 청년 때부터 25년 이상 제일장로교회를 섬겨온 이들이라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장로 임직자 중 한 명은 제일장로교회 초대장로였던 아버지의 대를 이어 2대째 시무장로가 됐다.

한편, 제일장로교회는 지난 달 28일(주일) 할렐루야 데이 행사를 통해 할로윈 문화에 현혹되기 쉬운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빛의 자녀 세우기, 빛의 열매 맺기'를 주제로 한 이 행사를 위해 교사 및 성도들은 매일 말씀을 나누며 기도했다.

올해는 특별히 청년부가 함께해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십분 발휘했다. 청년들은 코스튬과 디스플레이를 통해 아이들을 섬겼다. 이 자리에는 성도들의 자녀 뿐 아니라 부탄교회 아이들과 지역주민들도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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