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SEA.chdaily.com
2018.11.13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특별 새벽 기도회 연인원 10만 명,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특새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Nov 06, 2018 08:12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오정현 목사 “미래로 가는 최고 무기는 중보기도”

특새가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교회

특새가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믿음 보고(Faith Report),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민 14:28)라는 주제로 지난달 22~27일 제16차 가을특별새벽부흥회(특새)를 가졌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 기간 매일 새벽 4시 30분부터 3시간 여 동안 진행된 이번 특새에는 6일 동안, 인터넷으로 참가한 성도를 포함해 약 10만 명이 참여했다.

특새 첫날, 오정현 목사는 "이 새벽에 기도하는 것이 5년, 10년 뒤 미래의 현실이 될 것"이라며 "성령의 임재를 받아 우리 미래의 이력서를 쓰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제한 없이 사용해 주시기를 간구하자"고 전했다.

Like Us on Facebook

특히 특새 마지막 날인 27일은 2만여 명의 성도가 함께한 가운데 '내 영혼의 풀 콘서트'가 리허설 없이 라이브로 진행되기도 했다.

특새 강사진으로는 오 목사를 비롯해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길원평 교수(부산대, 동반연 운영위원장), 김지연 약사(차세연 상임대표), 백동조 목사(목포 사랑의교회), 조명환 교수(건국대학교)가 참여했다.

사랑의교회 성도는 엿새 간의 특새를 마친 뒤 교회 광장에서 어묵 1만개를 함께 나눴다. 또,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특새 동판을 제작해, 지난 봄과 이번 가을 특새에 빠짐없이 참석한 성도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오 목사는 "과거의 것에 연연하지 말고 푯대를 향해 달려가자.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최고의 무기는 '중보기도'이다. 한국교회에 주신 놀라운 축복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