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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찬양의 회복을 위한 세미나, 부흥집회 개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Nov 05, 2018 10:11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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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훈 목사, 미국 투어집회, 코너스톤 교회, 새누리침례교회, 라스베가스 필그림교회

백성훈 목사
(Photo : ) 예배와 찬양 회복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교회의 예배와 찬양의 회복을 위해 예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성훈 목사(김포 이름없는교회, <팀사역의 원리> 저자)가 11월 1일부터 2주간 미국 한인교회들을 대상으로 세미나와 부흥집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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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훈 목사는 “지난 2월 팀사역 전문가로서 책을 출판하여 여러 교회에 강의를 다니고 있고, 국내뿐 아니라 호주 시드니와 중국 상해 지역 교회에서도 초청해 줘서 다녀왔다”며 “한인 교회들을 돌아보니 공동체와 관계가 무너져 있는 곳들이 많았고, 예배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들도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백 목사는 “그러던 중 미국 한인교회들에서도 요청이 들어왔고, 역시 비슷한 상황이리라 예상하면서 강의와 집회를 통해 한인교회들의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교회 예배팀을 대상으로 하는 팀사역 세미나와 전교인 대상 부흥집회를 통해 지역마다 예배팀과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필요한 대로 은혜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미국 투어집회는 백성훈 목사와 이름없는교회 예배팀 ‘노네임워십’ 멤버들이 함께한다. 특히 미국 라스베가스 투어는 현지 ‘웨이브 청년연합’ 주관으로 진행된다. 북가주와 라스베가스 모두 각각 예배팀을 대상으로 팀사역 세미나와 전교인 대상 부흥집회를 구분해 진행할 예정이다.

북가주 지역은 코너스톤 커뮤니티교회에서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예배팀 대상 팀사역 세미나를, 새누리침례교회에서 11월 3일 오후 7시 부흥집회를 각각 열고, 라스베가스 필그림교회에서는 11월 8일 저녁 7시에 예배팀 세미나를, 9일 저녁 7시에 부흥집회로 모인다.

이번 세미나와 부흥집회는 이름없는교회(김포)와 힐러기타, 솔트기획, EOM 미니스트리, 연플라워(김포), 신안경나라(목동) 등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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