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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장로교 인돈 선교사 뜻 이은 ‘한남인돈문화상’

기독일보 김신의 기자

입력 Nov 05, 2018 06:29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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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까지 추천 접수… 수상자에게는 상패, 1천만 원 상금 수여

(Photo : ) 한남대 초대 학장 인돈 선교사. ⓒ한남대
한남대 초대 학장 인돈 선교사. ⓒ한남대

한남대(총장 이덕훈)는 제24회 한남인돈문화상 추천을 11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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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남대 설립위원장 및 초대 학장을 역임한 인돈(William A. Linton)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제정됐으며 선교 및 교육, 사회봉사 분야에 크게 공헌한 인물이나 기관에 수여하고 있다.

1912년부터 1960년까지 한국에서 활동한 인돈 박사는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 선 공로로 2010년 삼일절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다.

한남인돈문화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2017년에는 기독교 인문학 확산운동을 펼쳐온 고시영 목사가, 2016년에는 평화와 정의, 환경운동에 앞장 선 미국장로교 소속 '스토니 포인트 센터'가 한남인돈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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