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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목사, 남가주서 50년 목회 인생 정리해 나눈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Oct 30, 2018 08:11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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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공개 세미나 ‘목회사역론-사역의 길’

미드웨스턴
(Photo : )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은 11월 9일(금)에 “사역의 길 공개 세미나”를 토랜스조은교회(김우준 목사 시무)에서 개최한다.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설교가이자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의 특훈교수인 이동원 목사는 오는 11월 9일(금)에 자신의 50년 목회 인생을 정리하여 나누는 “사역의 길 공개 세미나”를 토랜스조은교회(김우준 목사 시무)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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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Church”라는 기치로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개 세미나를 가져왔던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이동원 목사가 박사과정에서 강의하는 ‘목회사역론-사역의 길’ 가운데 전인 목회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공개 세미나로 제공한다. 이동원 목사가 주장하는 전인 목회란 영과 육이 통합된 온전한 인격으로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일꾼으로 세우는 목회를 말한다. ‘나는 어떤 기질의 사람인가?’라는 세미나의 부제에서 잘 알 수 있듯이, 공개 세미나에서는 각자 타고난 기질이 갖고있는 속성을 파악하여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어떻게 교제하고 이해하고 격려해야 할 지에 대한 실제적이며 심도있는 강의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특별히 이동원 목사의 목회 사역의 정수를 나눌 이번 세미나는, 지구촌교회 대외적으로는 처음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 세미나는 11월 9일(금) 오전 10시부터 진행하며, 세미나 후 참석자에게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여 강사와의 대담 및 참가자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소는 김우준 목사가 시무하는 토랜스 조은교회(19950 Mariner Ave. Torrance, CA 90503)며,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미드웨스턴 한국부 사무실(jhkim@mbts.edu)로 하면 된다.

캔사스 시티에 있는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은 남침례교단 신학대학원으로 목회학 박사, 교육목회학 박사, 성경사역학 철학박사 등 다양한 석박사 학위과정을 100% 한국어로 제공한다. 북미 주류 신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와 미국 내 종합대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최고 인가기관인 HLC(Higher Learning Commission)에 모두 정식 인가되어있다. 현재 한국부는 630명에 이르며 교과과정이 질적으로 북미 내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입학 정보는 한국부 웹사이트(http://www.mbts.edu/academics/koreanstudie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국부 사무실(최새롬 사모, ks@mbts.edu)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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