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9.01.20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10월은 가정폭력 인식의 달 "가정폭력 예방에 한인 교회의 역할 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Oct 26, 2018 08:55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한인가정상담소 여성 사역자 수련회 개최

한인가정상담소
(Photo : KFAMLA.org) 참석자 그룹 사진

10월 가정폭력 인식의 달을 맞아 한인가정상담소는(소장 카니 정 조)는 22일과 23일 1박 2일동안 한인 여성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Like Us on Facebook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LA와 오렌지카운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기독교 사역자 15명이 참석해 가정폭력의 정의와 종류, 성폭력과 데이트폭력 등에 대해 배우고, 한인사회 가정폭력 실태에 공감하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들을 토론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인가정상담소와 협력해 건강한 한인 사회와 가정을 만들어 가는 일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인가정상담소
(Photo : KFAMLA.org) 양초만들기 하고 있는 모습

한인가정상담소 카니 정 조 소장은 “가정폭력 피해자 중 상당수는 한인가정상담소와 같은 단체를 찾아오기 전에 종교계 관계자들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에 한인가정상담소는 7년전부터 한인 목회자들과 교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행사들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한인 종교계와 협력하여 한인사회에서 가정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가까이에 있음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인가정상담소는 가정폭력 예방과 인식 전환에 한인 교회의 역할이 크다고 보고 내년 상반기에는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인가정상담소
(Photo : KFAMLA.org) 한인가정상담소는 10월 18일 퍼플데이를 맞아 가정폭력생존자들에 지지를 표하고자 보라색 옷을 입고 근무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중앙장로교회, 지역공무원 초청 동서양 음악회 연다

주성령교회, 11-13일 김광수 목사 초청 신년집회

2019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은혜 가운데 성료

노아은행, 앞으로의 10년 준비하는 큰 변화 단행

남가주휄로쉽교회 이웃초청 성탄 축하잔치 열어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