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정
(Photo : 한인가정상담소) 한인가정상담소는 10월 18일 퍼플데이를 맞아 가정폭력생존자들에 지지를 표하고자 보라색 옷을 입고 근무했다.

10월 18일 ‘가정폭력인식의 날(Domestic Violence Awareness Day)’인 ‘퍼플데이(Purple Day)를 맞아, 한인가정상담소 직원들은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방지하며 가정폭력생존자들에 지지를 표하고자 보라색 옷을 입고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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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데이'는 전투 및 군사 작전으로 목숨을 잃거나 부상당한 미국 군인에게 주어지는 훈장인 '퍼플 하트(Purple Heart)에서 그 의미를 빌려왔다.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경험한 가정폭력 생존자를 지지하는, '평화, 용기, 생존, 존중, 지지 그리고 가정폭력을 끝내자'라는 의미를 퍼플컬러에 담았다.

한인가정상담소 직원들 역시 가정폭력을 방지하고 예방하며, 이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잡는 일에 동참하고자 ‘퍼플데이’ 행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