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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교도소 방문,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자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Oct 17, 2018 06:1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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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사랑나눔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미션아가페 사랑나눔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이 지난 12일 웨이크로스 소재 웨어 주립 교도소(Ware state prison)를 방문해 사랑을 전했다.

이날 나눔은 연합장로교회, 시온연합감리교회, 열린교회, 애틀랜타섬기는교회, 사바나 리치몬드힐성결교회, Prison Ministry등 에서 46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250여명의 재소자와 교도관들을 섬겼다.

이들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과 공연, 말씀 외에도 50개의 리딩글레스와 성경, 500개의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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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채플린 마이클 플린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는 애틀랜타 색소폰 앙상블의 연주, 리치몬드힐성결교회의 합창, 미션아가페 이주영 씨의 간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는 '좋으신 하나님'을 모두 함께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 자리에서 재소자와 봉사자들은 헤어지는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 안에 형제자매임을 느꼈다.

미션 아가페와 교도소측은 매월 정기적인 성경 공부와 일년에 두 번 정기 방문 하는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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