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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인들과 작곡가들이 모여 새 창작 성가곡 선보인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Oct 14, 2018 09:0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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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세리토스 장로교회서, "제 18회 남가주 창작성가의 밤"

성가의 밤
10월28일에 세리토스 장로교회에서 '제18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이 열린다.

오는 10월 28일 주일 오후 6시에 세리토스 장로교회에서 '제 18회 남가주 창작 성가의 밤'이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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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LA기독교 시인협회와 미주 한인 작곡가들이 협력해 새로운 곡을 창작한 곡을 합창단의 합창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음악회로 1년 간의 기획과 준비 기간을 거쳤다.

본 성가제에 참여한 시인과 작곡가로는 고영준, 김주경, 김학청, 방동섭, 석정희, 오애숙, 오영례, 정솔로몬, 정정숙, 지인식과 작곡가 권희원, 김재숙, 노용진, 백경환, 백낙금, 서병호, 이현정, 이혜경, 이호준, 전현미, 조성원, 지성심, 황광선, 황현정이 있으며, Choraleum Mission Choir(이경원)
,GnP Choir(박신실), Grand Festival Choir(강민석), LACC(이정욱), Orange Mission Choir(장진영), 감사한인교회 찬양대(강민석)는 연주합창단으로 참여했다.

문의는 전현미 회장 (310-381-9835)이나 이현정 작곡분과장 (240-506-1625)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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