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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초청 음악회, 감동 선사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Oct 10, 2018 01:23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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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사랑이야기 (포토 : 기독일보)

창립 3주년을 맞는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지난 7일(주일) '주님의 숲'으로 널리 알려진 CCM 그룹 '사랑이야기' 초청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랑이야기 김현중, 김재중 두 형제는 아름다운 화음과 편안한 음색, 그리고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이야기들로 좌중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랑이야기는 전 세계에서 초청을 받아 1년의 반은 외국에서 집회를 하고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 교단 순회 선교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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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악회에서 이들은 대표곡 '주님의 숲'을 비롯해 '사랑합니다', '그 사랑'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김현중 형제는 "주님의 숲이 되는 교회가 되어 힘든 사람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지친 영혼들이 힘을 얻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타벧엘교회는 오는 10월 26-28일(금-주일)까지 송현성결교회 조광성 목사 초청 부흥집회, ‘성숙한 삶으로의 초대’를 개최한다. 교회는 영적전쟁의 한 가운데 있는 애틀랜타 성도들의 ‘영적 민감성’이 회복되는 집회가 되길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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