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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교회, '창조의 비밀과 계시의 말씀' 주제로 영적각성집회 성료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Oct 02, 2018 10:35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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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교회 영적각성 말씀집회

하은교회 영적각성 말씀집회 (포토 : 기독일보)

하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 영적각성 말씀집회가 다시 한번 큰 은혜와 하나님 역사에 대한 확신 가운데 마무리 됐다.

지난달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세상의 주관자들’, ‘마지막 때의 징조들’ 그리고 ‘창조의 비밀과 계시의 말씀’ 주제로 매번 성경의 말씀과 현재의 징조들을 연결해 깊이 풀어낸 정윤영 목사는 묵어졌거나 잠든 신앙인들을 일깨우고, 시대를 보는 눈을 새롭게 하는 귀한 강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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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집회에서는 교회를 오래 다닌 이들이라면 누구나 인식하고 있는 세상의 주관자인 ‘마귀’의 실체에 대해 다시 한번 성경 구절을 통해 깨닫는 한편, 그렇다면 실제 현 시대를 주관하는 마귀의 종들과 정체가 무엇인지 적용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진 둘째날 집회에서는 ‘마지막 시대’라고 말하는 증거와 징조들이 무엇인지 성경말씀을 통해 확인했으며, 마지막 날 집회에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논리적이면서 수학적인 방법으로 성경 말씀 속에 감취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함으로 성경이 쉬이 믿어지지 않는 자들에게 조금 더 확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했다.

정윤영 목사는 지난 인터뷰에서 "2015년 6월, 미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뒤 시대를 다시 한번 깊이 연구하면서, 마지막 때에 관한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지금의 시대가 너무 맞아 떨어진다는 것에 다시 한번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갖게 됐다. 단순히 말씀과 양육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깨우고, 잠든 영을 깨우는 사역을 해야 겠다는 결단하고, 그때부터 2017년까지는 한국과 미국 등지에 집회를 다니면서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 강해 등을 인도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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