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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교수 ‘밀알의밤’을 위해 LA에 온다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28, 2018 01:51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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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일부터 10월14일까지, ANC온누리교회, 남가주새누리교회, 베델교회에서

밀알의밤
(Photo : 밀알의밤) 올해 밀알의밤이 소통을 주제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소통의 달인 김창옥 교수가 '밀알의밤'을 위해 LA에 온다.

매년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마려하기 위해 개최해 온 ‘밀알의밤’은 오는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ANC온누리교회(10000 Foothill Blvd, Lake View Terrace, CA 91342)에서, 13일 토요일 오후 7시 남가주새누리교회(975 S. Berendo St., Los Angeles, , 90006)에서, 14일 주일 오후 7시 베델교회(18700 Harvard Ave, Irvine, CA 92612)에서 “소통(에베소서 3:17)을 주제로 열리며 <세바시>, <어쩌다 어른> 등 TV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에 대해 강연해 온 김창옥 교수와 자폐를 딛고 피아니스트가 된 정수진 자매가 메인게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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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1인 $15이며 ‘밀알의밤’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밀알선교단에서는 2001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학생들에게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수여하기 시작해 2018년까지 $2,233,800을 지급했다. 올해에도 미주장애인장학생 14명, 근로복지생 4명, 꿈나무장학생 38명, 한국장학생 10명, 제3국 및 북한장학생 10명,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10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2명 등 총 88명에게 $136,800의 장학기금을 지급했다.

주최측은 “많은 분이 참석해 감동적인 강연과 공연을 통해 하나님을 새롭게 발견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임하는 장애인 학생들에게 작은 사랑의 손길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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