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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자녀에게 ‘기독교적 쾌락주의’ 가르쳐라”

기독일보

입력 Sep 26, 2018 04:12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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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목사.

존 파이퍼 목사.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적 쾌락주의'(Christian Hedonism)에 대한 신학적 개념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19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존 파이퍼 목사는 거룩한 기쁨을 추구하는 것으로 정의되는 기독교적 쾌락주의를 지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웹사이트 '디자이어링 갓'(DesiringGod.org)에 게시된 QnA 코너에서 프랑스인 목회자가 어린이들에게 신학적 개념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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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어떻게 아이들과 '기독교적 쾌락주의'에 대해 나누면 좋은가? 자녀의 나이는 5살과 12살이다. 나의 목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저와 같은 아빠를 위한 조언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존 파이퍼 목사는 "'쾌락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지만 아이들에게 개념을 명확히 하고 예증으로 가르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개념에 대해 명확히 하기 위해 존 파이퍼 목사는 빌립보서 4장 4절("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을 예로 들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주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 요구됨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주 안 에서'라는 구절 안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많은 대화가 필요할 것이다. 그것은 선물을 받아서 행복하게 되는 것과 다르다"면서 "아이들에게 어머니가 있어서 행복한 것과 어머니가 맛있는 아침 식사를 차려줘서 행복한 것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부모가 하나님 그 분 자체를 즐거워하는 것을 아이들이 보고 배운다"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부터 기쁨을 느끼시기 때문에 이 아이들로 인해 기뻐하신다"고 말했다.

존 파이퍼는 지난 2015년 기독교적 쾌락주의에 대해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만족 스러울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가장 영화롭게 된다"라면서 "기독교 쾌락주의는 우리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행복(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 그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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