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방주교회, 윷놀이 통해 추석의 정 나눠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24, 2018 02:11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제 7회 한가위 윷놀이 대회, 22일 리틀도쿄 갤러리아에서

윷놀이
제 7회 한가위 윷놀이 대회가 지난 22일 토요일 오후 1시 리틀도쿄 캘러리아 몰 2층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제 7회 한가위 윷놀이 대회가 지난 22일 토요일 오후 1시 리틀도쿄 캘러리아 몰 2층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한가위 윷놀이 대회는 ‘방주교회 사랑의 점심 식사팀’이 주최하고, 리틀도쿄 갤러리아와 마켓 플레이스가 후원했다.

Like Us on Facebook

이날 윷놀이대회는 1세와 2세 세대를 넘어 총 16팀이 참여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추석의 의미를 되새겼다. 윷놀이 대회는 1등은 방주교회 2등은 Johnson’s family 3등은 올리브 아파트 팀이 각각 시상했다. 또 마켓 플레이스에서 협찬한 쌀과 라면 건강식품 과일 등을 경품 추첨을 통해서 나눴다.

행사를 주최하고 주관한 김영규 목사는 “한가위를 맞아 한국 고유의 전통놀이를 통해 세대와 인종의 벽을 뛰어넘어 추석의 정을 나누는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면서 “특히 어려운 경기에도 사랑의 손길과 협력을 해주신 기업과 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방주교회 사랑의 점심모임팀은 2009년 9월 첫 ‘독거노인의 사랑의 점심 나누기 모임’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번도 중단하지 않고 매월 이 모임을 이끌어가고 있다.

윷놀이
윷놀이 장면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교회는 오히려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문제에 제 목소리 내야'

무지개 색으로 관객들 가슴에 진한 여운 남긴 '시와 음악, 함께 어울려'

연달은 건축, 경기침체 속에서도 주차장 보다 교육관 선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독의료상조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커피 & 톡'

박민찬 목사, 4개월 간 1만 킬로 달리며 한주도 빼지 않고 말씀 선포해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