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교회오빠 이관희 집사, 하나님의 부르심 받다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19, 2018 08:41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안양제일교회에서 간증하는 이관희 집사
(Photo : ) 안양제일교회에서 간증하는 이관희 집사

대장암 4기의 투병 중에도 굳건한 믿음과 간증으로 수 많은 크리스천에게 감동을 주었던 이관희 집사(안양제일교회)가 지난 9월 16일(일) 새벽 3시 20분  향년 4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Like Us on Facebook

유족은 아내 오은주 집사와, 딸 이소연 이며 빈소는 군포지샘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예배는 9월 18일(화)에 있을 예정이다.

교회측은 성도들의 많은 위로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요시야 종교개혁에 참여했던 나단멜렉의 인장 발견

"볼리비아 대선 후보 정치현 박사, 집권 여당 에보 모랄레스 후보보다 지지율 앞서"

홍콩 목회자 “‘일국양제’ 무너지고 박해 심화될까 우려”

톰 행크스 “내가 유명한 목사 역할 맡은 이유는…”

새언약을 받은 우리가 드려야 할 감사는?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