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11.16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유스그룹에 포커스...'2018 하이어콜링’ 영적 추수 준비한다

기독일보 토마스 맹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13, 2018 09:53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주최측, 미자립교회 및 중소형교회 학생들 적극 참석 격려해

하이어콜링
(Photo : 기독일보) Higher calling 컨퍼런스가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동안 샌디에고 ‘타운 & 컨트리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사진은 기자회견 후 단체사진 모습.

12월 27일 샌디에고서 2박 3일동안 열릴 예정

Like Us on Facebook

미주 한인 유스그룹과 대학생들을 예수의 군사로 키우기 위한 Higher calling 컨퍼런스가 12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샌디에고 ‘타운 & 컨트리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27일부터 진행되는 집회는 유스그룹을 위주로 진행되며, 대학생 그룹은 따로 준비될 예정이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송정명 목사)주최하고, SOON Movement(KCCC)가 주관하는 이번 하이어콜링 집회는 “Unashamed”(로마서1:16)라는 주제로 열리고, 소명을 잃어버린 청년들이 영적 축제를 통해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 비전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1일 주최 측은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준비위원장 박종술 목사(SOON Movement)는 "지난해까지는 유스그룹과 대학생 그룹이 연합해 집회를 진행해왔는데, 올해는 따로 함으로써 더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며 "청년으로부터 소외된 그룹이 유스들이다. 학생들이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소명에 응답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 특히 미자립교회 및 중소형교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우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행위원장 이성우 목사는 "그동안 중고등부 대규모 집회가 없었던 것은 유스그룹 특성상 재정 문제와 부모 허락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었다"며 "이를 위해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적극적으로 도우며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집회에서 강사로 참여하는 준비위원 데이빗 박은 "지난 비전 컨퍼런스에서 많은 은혜를 받은 경험이 있다"며 "요즘 유스그룹을 보면 스마트폰 및 각종 미디어에 둘러쌓여 사람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는지를 잘 모르는 것이 문제다. 집회를 통해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집회 주요 강사로는 유진 조(Senior Pastor of Quest Church), 데이빗 박(Traveling Speaker), 영 리(SOON Movement Field Ministry Director), 케빈 영(Cru High School ministry)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침, 저녁 대집회, 시드오브워십(Seed of Worship)공연, 선택특강, 전도강의 및 훈련, CCM & CCD 패스티벌, HC 올림픽, 교회별 팀 빌딩 타임, Praise & Worship by Undig Tour 등이 준비되고 있다.

남가주뿐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애틀란타, 뉴욕, 하와이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집회 등록비(숙박비 포함)는 200불이며, 각 교회마다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주최측은 미자립교회들 학생들을 위해 등록비 조정 감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 213-210-8248, 213-389-5222. www.highercallingyouth.org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창립 3주년 벧엘교회 '은혜의 대 홍수에 잠기는 교회'

교회 밖 떠도는 80% 청년들, 대학시기 놓치면 다시 찾기 힘들다

김창옥 교수 "스피치 기술? 무대용 말고 평상시대로 하되 진심을 담으라"

바울의 3차 전도여행, 핍박 가운데 복음전도 사명 생명보다 귀히 여겨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현대 이스라엘 개관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