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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목사회, 연합사역 위해 미주 횡단에 나서

기독일보 토마스 맹

입력 Sep 11, 2018 01:37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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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적 세태 막기 위해 첫발 내딛어

목사회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목사회가 반성경적 가치관 확산에 대항하기 위해 연합을 도모하고자 미주 횡단에 나섰다.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가 반성경적 가치관 확산에 대항하기 위해 미주 한인 목사회간 연합을 도모하고자 미주 횡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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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남가주목사회 임원들은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미주 횡단을 시작하고 첫발을 내딛었다. 목사회는 엘파소, 달라스, 노스캐롤라이나, 메릴랜드, 필라델피아, 뉴저지, 뉴욕, 시애틀 순으로 방문해 지역 목사회 및 각 교회와 교류를 나눌 계획이다.

목사회는 관계자는 "전세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미국에서 한인 목회자들의 연합으로 반기독교적이고 오히려 기독교 핍박에 가까운 법령 제정들을 대항하고자 미주 전역의 목회자들과의 연합을 기도하고 있다"며 "아울러 미주 각 지역별 강단 교류와 연합사업 개최로 믿음의 함성이 곳곳에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가주목사회는 이번 순회에서 각 지역 목사회와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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