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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교인수 7만5천 명 감소… 목사는 늘어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Sep 11, 2018 07:0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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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제103회 총회가 10일 오후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개회했다. ⓒ김진영 기자

예장 합동 제103회 총회가 10일 오후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개회했다. ⓒ김진영 기자

예장 합동 측의 교인수가 2016년 2,764,428명에서 지난해 2,688,858명으로 7만5천 명(-2.7%) 가량 감소했다.

10일부터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제103회 총회 둘째날(11일), 총무 보고 교세현황에서 이 같이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교회수도 2016년 11,937개에서 지난해 11,922개로 줄었다(-0.1%).

그러나 같은 기간 목사수(23,440→23,726)와 강도사수(837→850), 전도사수(12,226→12,514), 장로수(21,553→21,671)는 모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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