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ATLdaily.com
2018.09.24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크리스탈한인교회 이경훈 담임 목사 취임예배 드려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Sep 09, 2018 07:03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서약하는 이경훈 목사 부부

서약하는 이경훈 목사 부부 (포토 : 기독일보)

서약하는 이경훈 목사 부부

서약하는 이경훈 목사 부부 (포토 : 기독일보)

대표기도하는 박정섭 장로

대표기도하는 박정섭 장로 (포토 : 기독일보)

성경봉독하는 최우백 장로

성경봉독하는 최우백 장로 (포토 : 기독일보)

말씀을 전하는 이광진 총장

말씀을 전하는 이광진 총장 (포토 : 기독일보)

서약하는 크리스탈한인교회 성도들

서약하는 크리스탈한인교회 성도들 (포토 : 기독일보)

답사하는 이경훈 담임 목사

답사하는 이경훈 담임 목사 (포토 : 기독일보)

블루스카이팀의 축하공연

블루스카이팀의 축하공연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이경훈 담임목사 취임예배

크리스탈한인교회 이경훈 담임목사 취임예배 (포토 : 기독일보)

크리스탈한인교회 이경훈 담임 목사 취임예배가 9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이경훈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고든코넬신학교 석사(Th.M),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석사(M.A),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D.Min)와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 철학박사(Ph.D)를 졸업했으며 부산 수영로교회 부목사, 시카고 안디옥한인교회 담임목사, 샌안토니오 온누리교회 EM 교육목사, 남부개혁신학교 부교수 등으로 사역해 오다 크리스탈한인교회에 부임하게 됐다.

Like Us on Facebook

이날 취임식에서 이경훈 목사는 "교회의 아버지가 될 만한 능력도, 자질도, 사랑도 부족하고, 무릎도 약한 자가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두렵고 떨린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다'는 하나님이 주신 감동 하나를 붙들고 섬기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목사는 "시간이 갈수록 치유와 하나님의 부으심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이끌고자 한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은사를 통해 주님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격려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말씀을 전한 휴스톤 남부개혁신학교 이광진 총장은 "교회는 하나님의 가정과 같다. 특별히 가르치는 장로인 목사는 성도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야 한다. 영적지도자는 보호자가 아닌 아버지가 되야 한다. 보호자는 직업이지만 아버지는 관계이다. 아버지로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가족을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총장은 "교회는 아버지인 목사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또 목사는 본이 되어 양 때들이 힘을 얻고 많은 격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크리스탈한인교회는 161 Church Rd. Smyrna GA 30082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는 770-690-9112로 하면 된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