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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처럼 온전함을 힘입자”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06, 2018 04:56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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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교회 창립 7주년 전교인 수련회, 강사에 안기영 목사

안기영 목사
(Photo : ) 안기영 목사가 새일교회 전교인 수련회에 강사로 섰다.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는 교회 새일교회(정병노 담임목사)는 창립 7주년을 맞아 8월 31일(금)부터 9월 2일(주일)까지 ‘마음을 기경하라”라는 주제로 전교인 수련회를 열었다. 강사로는 안기영 목사(광주 지산교회 원로)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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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노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마음이 변하고 말이 변하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을 체험하기를 소망하며 전 교인이 뜨겁게 참여했다”면서 “교회 창립 7주년을 맞아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2일 주일예배 말씀을 전한 안기영 목사는 창세기 6장 5-12절을 본문으로 “은혜를 입었더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눴다. 안 목사는 “성경에 최초로 은혜를 입은 사람이 노아다. 목회를 은퇴하고 지난 오랜 세월을 돌아보니 그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이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아의 때나 지금의 때나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수밖에 없는 악한 시대에 살고있다”면서”노아처럼 은혜를 입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아가 은혜를 입은 것은 패역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120년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했기 때문이다”라면서 “당대에 완전한자(히브리말로 온전한 자, 하나님께 비난함을 받은 일 이 없는 자)였던 노아를 닮아 하나님께 인정 받는 교회가 되라”고 권면했다.

한편, 새일교회는 10월 7일 창립 주일을 앞두고 선교 축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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