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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워싱턴주 선교 세미나, "서북미 선교 부흥 모색한다"

기독일보

입력 Sep 06, 2018 07:1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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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선교사, 원 호 목사, 배명헌 목사, 최성은 목사 발제

워싱턴주 선교 세미나

좌부터 시계방향으로 원 호 목사, 이재환 선교사, 배명헌 목사, 최성은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워싱턴 주 선교단체연합회(회장 이병일 목사, 이하 워선협)은 워싱턴주 선교 활성화를 위해 서북미 지역 목회자와 선교위원들을 초청해, 오는 9월 18일(화) 오후 6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에서 선교 세미나도 개최한다. 

이번 선교 세미나 주제는 "워싱턴주 한인교회 선교활성화 방안과 협력"으로 컴미션 대표 이재환 선교사가 주강사로 나서며 새교회 원 호 목사, 시애틀 영락교회 배명헌 목사,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가 각각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 대안", "중.소교회를 위한 선교 협력 방안",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의 바람직한 선교 협력"이란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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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섭협은 이번 선교 세미나를 통해 오늘의 서북미 선교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선교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삼을 예정이다.  

워선협 회장 이병일 목사는 "선교는 교회들에 주신 주님의 지상명령으로 교회가 가진 제일 사명이며, 반드시 해야 하는 대업"이라며 "서북미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일어나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인생들,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우리들의 이웃,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워싱턴주 선교 대회는 지역교회와 성도들의 동참과 협력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며, 지역 교회와 모든 선교단체가 기도로 준비할 때, 서북미 선교 부흥의 역사를 맞게 될 것"이라고 교계와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워싱턴 주에서 사역하는 선교단체들의 모임인 워선협은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기드온 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 시애틀 글로벌 복음방송(대표 이상진 장로),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 리빙투게덜 미션(대표 이병일 목사), 한국 선원 선교회(대표 최원종 목사), 세계창조선교회 (대표 박창성 목사), 샤론센터(대표 김명부 목사), 성령의 샘(대표 피터양 목사), 시택항만선교(대표 배진규 목사), 제자들선교회(대표 최성수 목사), 킨슬러선교재단(대표 신영순 선교사), 낮은울타리(대표 이헌 목사), 한사랑선교회(대표 한길수 목사), 글로벌 미션(대표 김순홍 목사), 열방을 품은 기도성회(대표 원 호 목사) 등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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