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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부부 나이 50대 열연, 복귀작 ‘차달래 부인의 사랑’, ‘하나뿐인 내편’

기독일보 김신의 기자

입력 Sep 03, 2018 06:21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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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크리스천 부부 나란히 KBS 안방극장에 복귀

최수종 장로와 하희라 집사가 ‘야곱의 축복’을 함께 부르고 있다.

최수종 장로와 하희라 집사가 ‘야곱의 축복’을 함께 부르고 있다.

올 봄 '은혼식 부부'로 화제를 모았던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나란히 KBS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최근 장로가 된 최수종은 늘 '선한 영향력', '축복의 통로', '돕는 베필'을 언급한다. 그런 그의 옆에는 아내 하희라가 있다.

최수종은 지난 1993년 하희라와 결혼해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18년 결혼 25주년을 맞았다. 은혼식(Silver Wedding)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됐고, 주로 그리스도교 국가에서 결혼한 날에 축하예배를 하던 것에서 유래된 풍속으로 결혼 25주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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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두 사람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상극인 식성에도 매일 밥을 함께 먹은 후 차 한잔을 나눈다며 변하지않는 금슬을 전하면서 여전히 '신혼' 같은 은혼식을 공개했다.

하나뿐인 내편, 차달래 부인의 사랑
▲최수종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하희라가 출연하는 KBS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공식 포스터. ⓒKBS

한편 하희라는 오늘(9월 3일) 첫 방송하는 KBS2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으로 컴백하며 차진옥 역을 맡았다. 첫 방송은 일. 최수종은 9월 15일에 첫 방송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해 도란(유이 분)의 친부로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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