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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 회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지금은 선교 위해 전심으로 기도 할 때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Sep 01, 2018 08:2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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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 회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제 100 회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포토 : 기독일보)

제 100 회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제 100 회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포토 : 기독일보)

제 100 회 열방을 품은 기도 성회가 지난 26일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 성회에는 각 교계 선교단체들과 특별히 조이풀 선교 합창단(대표 장현자 목사) 단원들이 대거 참석해 기도 성회 특송으로 기도의 힘을 더했다.

이날 기도 성회는 권상길 목사(타코마 삼일교회)의 찬양 인도와 김용문 목사(갈보리교회)의 사회, 황선규 목사(GSM 선한목자선교회 대표)의 말씀선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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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규 목사는 "응답 받는 중보기도"(요한일서 5:14-15)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그 동안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고 기도했다. 우리가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로 기도하면서, 선교의 지경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 기도 성회가 처음에는 갈보리교회, GSM, 시애틀 중앙교회, 새 교회, 이렇게 4 교회가 모여, 비록 시작이 어려웠지만 지금까지 점점 확장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운동을 하게 됐고 지금은 약 30개 교회가 참여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황 목사는 "이 기도회의 목적과 목표는, 첫째, 교회들이 연합해서 하나님의 선교사역에 더욱 매진할 것과, 둘째, 워싱턴주의 영적인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것과, 셋째, 선교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과, 넷째 열정과 열심히 전방에 선교사들을 위하여 기도로 후원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런 목표가 오직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져 나간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고,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고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을 줄로 알고 믿어야 한다"며 "지금의 워싱턴 주가 영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현실을 맞이하고 있어 우리가 더욱 기도가 더욱 요구되고,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설교에 이어진 합심기도는 김용문 목사의 인도로 "선교사와 후원자들의 헌신적인 참여를 위하여, 더 많은 선교사들과 선교지와 지역교회들이 잘 협력될 수 있도록, 워싱턴주의 영적 부흥과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하여 합심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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