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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가치’로 운영되는 美기독교 기업 5곳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ug 21, 2018 03:36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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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21, 하비로비 등

 

ⓒMarionBerryStyle.com
(Photo : ) ⓒMarionBerryStyle.com

 

 

기독교인 소유의 기업들을 찾는 일은 매우 어렵다. 당신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회사나 업체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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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설립 목적은 각자 다르다. 어떤 사업자는 단지 돈을 벌고 싶을 뿐 이지만, 다른 사업주들에게는 더 깊은 목적이 있다.

만약 여러분이 미국에 있다면 인앤아웃(In N'Out) 버거나 칙필레(Chick-Fil-A)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후원할 만한 다른 기독교 업체들도 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업체 5개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포에버 21(Forever 21)

포에버 21은 모두를 위한 원스톱 상점이다. 옷, 가방, 신발,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들이 다 있다. 거기에 가격도 비싸지 않고, 선택의 범위도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포에버 21을 특별하게 만드는 한 가지는 무엇보다 기독교인이 운영하는 기업이라는 점이다. 장씨 부부는 거듭난 기독교인이며, 공동 운영자인 진숙 씨는 상점을 연 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고 고백했다. 당신은 플라스틱 가방 밑에 적인 '요한복음 3:16'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2. 메리 케이(Mary Kay) 

메리 케이 애쉬가 설립한 메리 케이 코스메틱은 미국에서 유명한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애쉬는 5천 달러로 투자를 시작했다. 회사의 모토는 '하나님 첫째, 가족 둘째, 경력 세번째'이다. 메리 케이는 성경의 구절을 회사의 월간지에 넣고 성경의 원리를 직장에 적용했다.

3. 인터스테이트 배터리스(Interstate Batteries)

처음 봤을 때, 이 배터리 업체는 기독교 기업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일단 당신이 회사의 목적과 가치를 읽는다면, 놀랄 것이다. 사명 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목적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을 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삶을 풍요롭게 한다.

우리의 가치
사랑. 대접을 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접하라.
섬기는 마음. 사람들의 필요를 잘 파악하라.
탁월함. 당신이 받은 재능으로 위대한 일을 시작하라 .
용기. 배우고, 개선하고, 담대하게 해나갈 때 문제가 바뀐다.
즐기라. 열심히 일하고 자주 웃으라.
팀. 함께,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다.
진실성. 있는 모습 그대로 행동하고 약속을 지키라.

4. 타이슨 푸드(Tyson Food)

타이슨 푸드의 소유자인 존 타이슨은 2000년에 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팀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용기를 주며 기도해주는 사목을 고용하고 있다. 최근 타이슨 푸드는 약 115명의 사목과 113,000명의 팀원을 두고 있다.

5. 하비 로비(Hobby Lobby)

미술품 및 공예품 체인점인 하비 로비는 매장 내 할인액의 10%를 학교, 교회,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고객들에게 기부금 만큼의 할인 혜택을 준다. 하비 로비의 사명선언문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우리의 사명은 성경의 원칙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함으로써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통해 주님을 높인다." 이는 매장이 주일마다 문을 닫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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