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미국서남지방회 정기지방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
예성 미국서남지방회 정기지방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미주총회 미국서남지방회가 지난 8월 6일(월) 남가주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에서 제3회 정기지방회를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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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남지방회는 지난 2016년 제14차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총회에서 미국 서부지역에 또 한 개의 지방회를 신설하기로 한 결의에 따라 창립됐으며 현재 15개의 교회와 선교회, 1,000여 명의 성도, 그리고 30여 명의 교역자들이 있고,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는 건전하고 복음적인 교단이다.

특히, 이번 정기지방회에서는 교회 개척과 멕시코 선교 지원, 연합사역과 신학교 설립에 따른 목회자 양성 등 진지하고 중요한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며, 성결의 복음을 확산하기 위해 온 교회가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하였다.

한편, 서남지방회의 신임 임원으로는 지방회장에 오병익 목사(남가주벧엘교회)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에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 장로 부회장에 김규진 장로(남가주벧엘교회), 서기에 강양규 목사(남가주새언약교회), 회계에 최낙현 목사(세계복음선교회), 부서기에 강정윤 목사(올리브라이프교회), 부회계에 양홍규 목사(굿프랜즈교회)가 각각 선출돼 한 회기를 섬기게 됐다.

문의) 213-434-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