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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여의도) 전북지방회, 성범죄 의혹 목사 제명 및 교회 폐쇄 결정

기독일보 이대웅기자

입력 Aug 08, 2018 09:1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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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의 지난 7월 17일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제공

기하성의 지난 7월 17일 실행위원회 모습. ⓒ총회 제공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 전북지방회(회장 송제훈 목사)는 지난 7월 27일 목회 시작 전 친인척에 대한 성(性)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익산시 교단 소속 교회 박모 목사에 대한 '교역자 탈퇴 청원'과 '교회 폐쇄 청원'을 받아들였다.

지방회는 박 목사를 교단에서 탈퇴 처리하고, 교회도 폐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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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기하성(여의도) 총회는 지난 7월 17일 총회 실행위원회를 열고, 산하 목회자들 중 미투 혹은 성폭력 등과 관련된 사안이 접수될 경우, 이를 즉각 조사해 관련자를 강력 처벌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 목사의 교단 탈퇴 및 교회 폐쇄 청원이 상정됐고, 지방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박 목사는 지난 1999년 조카인 이모 씨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의혹이 있다는 사실이 2015년 뒤늦게 드러나,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사직 처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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