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정 사모가 5일(주일) 오전 3시 55분께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장례식은 10일(금) 오후 7시, 리장의사(Lee’s Funeral Homes and Crematory)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남편 송충섭 목사, 자녀는 두 딸 송빛나, 송해나 양이 있다.

유족들을 위한 기도와 위로가 요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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