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복음의 나팔수 성령의 불쏘시개 쓰임 받음에 감사

기독일보 김준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Aug 02, 2018 11:07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이병희 이희숙 목사 부부, 출판 기념 및 팔순, 결혼 50주년 감사예배

이희숙 목사와 이병희 목사
(Photo : 기독일보) 이희숙 목사와 이병희 목사

이병희 이희숙 목사 부부가 <복음의 나팔수 성령의 불쏘시개(쿰란출판사)>를 공저하고 지난 7월 28일 출판감사예배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호텔에서 드렸다. 이 책은 이 목사 부부가 은퇴한 후,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동유럽, 북유럽, 남미, 중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등지의  30여 개국에서 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한 일과 또 그 지역의 생생한 선교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Like Us on Facebook

현재 세계복음선교회 대표인 이병희 목사는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은퇴 후부터 지금까지 복음의 나팔수와 성령의 불쏘시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다”면서 “이 책을 읽는 분들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선교에 한몫을 담당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김정복 목사(WMC기도학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이정현 목사(크리스천비전신문사 대표),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정영희 목사(드림교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가 추천사를 썼다.

출판감사예배는 이병희 목사의 팔순 감사예배 및 이 목사 부부 결혼 50주년 감사예배와 겸해 진행됐으며 강준민 목사, 정영희 목사, 김정복 목사 등 교계 주요 인사들이 식순을 맡았다. 강준민 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의 축복(시112:1-10)”이란 설교에서 “두 분은 복음을 위해 생명을 바치며 아름답게 동역하셨다. 두 분은 내려놓음의 삶, 평생 학습하는 삶, 목회자와 선교사를 섬기는 삶을 사셨고 끝마무리를 잘하는 영적 지도력을 발휘하셨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역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한동대학교 탈북 대학생들, 주성령교회서 간증집회 갖는다

에덴스한인장로교회 김춘기 목사, 지난 30일 24년 목회 마침표 찍고 은퇴

웅장하고 시원스레 뻗어나가는 연주로 무더위로 지친 '고막정화' 책임진다

'마지막 때, 복음들고 미전도 종족을 향해 땅끝까지 나가는 세대 되라'

임현수 목사 "북한에서의 억류는 축복이었다...'미전도 종족' 북한 품어달라"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