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10.19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폐지됐던 충남 인권 조례, 다시 부활?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24, 2018 10:5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도의회, 재제정으로 가닥"

 

▲지난 1월 28일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한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동성애 반대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던 모습
(Photo : ) ▲지난 1월 28일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한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동성애 반대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던 모습

 

Like Us on Facebook

 

충남도의회가 충남 인권조례를 다시 제정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내일신문이 24일 보도했다. 대법원 판단이 늦어지면서 도 인권업무가 마비된 게 그 이유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충남도의회는 지난 2월 2일 전국 최초로 '충남도민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충남 인권조례) 폐지안을 가결했다. 당시 안희정 도지사가 재의를 요청하기도 했으나, 4월 3일 재차 가결했다.

그러나 남궁영 충청남도지사 권한대행이 대법원에 충남 인권조례 폐지안 가결의 무효확인소송을 제기하고, 폐지안의 집행정지까지 신청했다. 아직 대법원의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

보도에 따르면 지난 6.13 지방선거 후 충남도의회 의석수는 총 42석 가운데 민주당 33석, 자유한국당 8석, 정의당 1석으로 재편됐다. 그 동안 인권조례 폐지에 동참했던 이들은 주로 자유한국당 도의원들이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김 연 충남도의원은 "도 인권업무가 마비된 상태라 빠른 시간 안에 도민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9월 회기 때 새 인권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김창옥 교수 "스피치 기술? 무대용 말고 평상시대로 하되 진심을 담으라"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현대 이스라엘 개관

밀알 일일찻집 올해도 '대박', 17일 밀알의 밤 행사도 관심 가져주길

40주년 앞두고 '교회 본질적인 사명 충실하며 지역사회 섬기는 교회 될 것' 다짐

하은교회, '창조의 비밀과 계시의 말씀' 주제로 영적각성집회 성료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