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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뉴욕지사 개국예배 "복음의 통로"

기독일보 nydaily@gmail.com

입력 Jul 20, 2018 04:55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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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뉴욕지사(지사장 한은경) 개국예배가 지난 10일 오후1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뉴욕-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주요 관계자들 및 목회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GOODTV 뉴욕지사(지사장 한은경) 개국예배가 지난 10일 오후1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뉴욕-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주요 관계자들 및 목회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순수복음 방송을 표방하고 있는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 뉴욕지사(지사장 한은경)가 출범했다. GOODTV 뉴욕지사는 현재 세계적인 영상 서비스 추세에 따라 미주지역 최초로 기독교 OTT(Over The Top) 방송 시스템을 도입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OTT 플랫폼은 현재 미국에서 넷플릭스, 훌루, 아마존, HBO 등이 주도하고 있다.

뉴욕지사 개국예배는 지난 10일 오후1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뉴욕-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명전 대표이사와 한은경 뉴욕지사장의 인사말, 이영훈 목사 설교, 이만호 뉴욕교협 회장 축사, 뉴저지순복음교회 이정환 목사, 배희남 GLF 회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축하순서로 쥬빌레이션 합창단, 쁄라합창단,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성가대, CSN 클래식 오카리나 앙상블의 찬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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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은경 뉴욕지사장은 GOODTV 뉴욕지사의 비전과 관련, "지금은 낮은 곳에서 시작하지만 큰 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GOODTV 뉴욕지사가 되겠다"면서 "특히 뉴욕방송을 통해 이민자들의 고통과 아픔, 상처들을 위로하고 미주 전역에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명전 대표이사는 "뉴욕지사가 이민사회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다해주는 방송국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뉴욕지사가 교회들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한인동포들의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개국예배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방송매체는 복음전파를 위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선교 도구"라면서 "세계의 중심 뉴욕에 GOODTV가 세워져 하나님이 맡겨주신 그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욕지사는 한국의 GOODTV에서 제작되는 뉴스 및 설교 등의 다양한 방송컨텐츠를 뉴욕지역에 제공하게 된다. 또 현재 뉴욕 자체적으로 간증 프로그램인 '본 어게인', 인터뷰 '두드림', 거리공연 사역자를 조명하는 '온더로드', 기독교 영화를 소개하는 '오시네!' 등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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