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7.15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논문 하나 때문에... 설 자리 잃어버린 진화론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2, 2018 11:46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허수아비 치기 오류: 상대방이 주장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념적으로 갖고 있는 근거를 제시하거나 반박함으로 자신이 토론에서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리적 오류

Like Us on Facebook

최근 진화론이 그동안 주장해 오던 바와 상충되는 논문 한편이 나오고 인터넷에서는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나뉘어서 이 논문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 논란이 되는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 인간을 포함한 현재 지구 상에 있는 동물들 중 90%가 거의 동시대인 10~20만년전에 출현했고
  • 종내 유전 서열에는 거의 차이가 없는 반면 종간 유전 서열에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중간 단계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입니다.

 

(Photo : )

 

 

창조론의 생명 나무

이 연구 결과는 창조론이 지난 수십년간 주장해 오던 '하나님께서 종류 대로 창조하시고 그 안에서 변이를 통해 다양하게 되었다!'라는 주장을 지지하는 증거이며 거꾸로 수십억년전에 생겨난 하나의 유기체가 점진적으로 지금의 다양한 생태계를 이뤘다는 진화론의 주장과 상충되는 증거입니다.

근거 잃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그럼에도 진화론자들은 이 논문이 진화론을 지지한다며 여러 글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모든 글들이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를 비롯한 수많은 오류들로 가득하지만 여러 사람이 자신있게 말하고 있기에 과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대중들이 그 기세에 눌려 쉽게 미혹 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에 두려움을 잠재우고 이성적으로 그리고 합리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면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는 한 가지 원칙만 기억하면 됩니다. 그 것은 과학은 관념에 의한 학문이 아니라 증거에 의한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상대방의 말이 옳게 보여도 증거가 없다면 그리고 증거에 대한 해석에 오류가 있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면 안되는 것이 과학입니다.

그점을 기억하시고 진화론자들의 오류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 - 논문 저자의 의견

 

(Photo : )

 

 

즐겁게 '허수아비'를 만들고 계신 아저씨 -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자들이 예측한 그대로를 제시하고는 (논문 저자들이 증거를 진화론에 끼워 맞추려 할 것이라는 예측) 그것을 반론으로 제시하는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문 기사들이 논문의 내용이 진화론과 상충된다고 말했을 때, 진화론자들이 가장 먼저 제시한 증거는 논문 저자의 이메일 답변이었습니다. 1

논문 저자는 이 논문이 진화론을 바꾸거나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논문이 창조론을 지지하는 결과로 사용되는 것에 경계심을 표했습니다.

그리고 논문 저자의 이 답변은 이 논문이 창조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증거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게 됩니다.

이는 일견 정당한 반론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반론에는 여러가지 논리적 오류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오류는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 입니다.

진화론자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창조론자들이 단 한번이라도 논문의 저자들이 이 논문을 통해 진화론을 부정하거나 반대할 것이라고 주장한적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제가 이 논문을 설명하면서 쓴 글의 결론부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논문을 쓰는 내내 연구 결과를 의아하게 여기며 진화론내에서 설명을 어려워 하면서도 진화론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자들은증거에 따른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을 믿고 모든 증거들을 그들의 패러다임에 끼워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2

또 역시 이 문제를 다룬 미국 Answers in Genesis 역시 동일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3

"이들은 증거를 갖고도 진화론에 끼워 맞춰 해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국 이론을 (진화론에 맞춰) 살려낼 거예요. 왜냐하면 이것은 세계관에 관련된 것이니까요..."

그러므로 논문 저자가 이 논문을 토대로 진화론을 주장하거나 진화론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하는 의견을 내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이 될 수 없으며 단지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에 불과 합니다.

오히려 논문 저자가 이 논문으로 진화론을 주장하려 하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예측에 부합하는 바입니다.

이는 마치 일본 사람이 일본인 역사가에게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확인을 받아 놓았으니 독도는 반드시 일본 땅이어야 한다는 억지 논리와 같습니다.

일본인 역사가가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역사가가 어떠한 증거와 어떠한 논리로 그렇게 주장하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오류 - 점진설과 단속 평형설을 둘 다 받아들인다?

 

(Photo : )

 

 

스티븐 제이 굴드는 오랜 시간 아주 조금씩 변해서 진화한다는 다윈주의 진화론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말합니다. 이번 논문 역시 화석 증거처럼 중간 단계가 없음을 확인하며 이는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던 바 그대로 입니다.

진화론에는 두 가지의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연속적인 중간단계 화석이 없으며 완벽한 개체의 화석이 급작스럽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티븐 제이 굴드를 위시해서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들은 진화가 급작스럽게 일어났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주장에는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생물의 변화는 DNA에 담겨 있는 극도로 복잡한 디지털 정보의 변화를 의미하는데 우연한 무작위의 돌연변이로가 짧은 시간에 완벽한 형태의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 내는 것이 확률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처드 도킨스의 멘토였던 존 스미스는 스티븐 제이 굴드의 단속 평형설을 말도 안되는 것으로 폄하하며

"굴드의 글재주로 인해 비지질학자들로 부터 탁월한 진화 이론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에 비해 그의 연구 성과를 평가한 진화 생물학자들은 그를 상대할 가치도 없을 정도로 개념을 상실한 자로 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그를 공식적으로 비난하지 않는 이유는 그 역시 창조론자들에 대항하는 우리의 아군이기 때문이다."4

라고 말합니다.

즉 생물학적으로 단속 평형설이 말하는 급작스런 진화는 불가능하고, 화석 증거는 점진설이 말하는 점진적인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확인합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이를 점진설과 단속 평형설이 서로를 보완하며 둘 다 받아들인다고 말합니다.1

그리고 이는 대부분의 동물이 10~20만년전 거의 동시에 출현했다는 것과 종 사이에 분명한 경계가 있고 중간 단계가 거의 없다는 최근의 논문을 진화론 안에서만 해석하려고 하는 오류와 동일한 종류의 오류입니다.

서로 상충되어 진화론 자체가 불가능함을 설명하는 증거들을 진화론을 더 완벽하게 해주는 증거라고 거꾸로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자들은 두 가지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첫 번째, 점진적으로 진화가 일어나서 연속적이며 점진적으로 변화한 중간 단계 화석들

두 번째, 급작스럽게 진화가 일어나서 우리가 완벽하며 새로운 개체가 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증거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두 증거 모두 갖고 있지 못하고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진화가 일어나는 것에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됩니다. 우리는 100년도 못사는데 그것을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네 맞습니다. 우리는 100년도 못살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진화론이 과학이 아닌 종교인 이유입니다.

과학은 증거에 의한 학문이지 관념에 의한 학문이 아닙니다. 과학은 미래에 우리가 관찰하리라고 바라는 것들을 사실이라고 소망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진화론자들은 점진설이 사실이라는 증거도 단속 평형설이 사실이라는 증거도 증명할 수 없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보완해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세 번째: 일반 대중들이 볼 수 없으면 없다고 말하라!

또 다른 진화론 블로거는 저의 글을 하나 하나 반박합니다. 5 하지만 이번에는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제가 제시한 증거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난 글에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살았던 연대를 6,500년 전쯤으로 계산한 논문이 있다고 각주를 붙였는데, 눈 씻고 찾아봐도 6,000년 6,500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제시한 논문에는 'using our empirical rate to calibrate the mdDNA molecular clock would result in an age of the mtDNA MRCA of only ~6,500 y.a.' 즉 우리의 실험적인 속도로 미토콘드리아 DNA 분자 시계를 적용하면 미토콘드리아 이브(MRCA)가 6,500년 전 사람이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6

물론 진화론자인 논문의 저자는 이를 기존의 인류 진화의 연대와 맞지 않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반복적으로 실험하고 연구하고 계산한 결과!는 6,500년 이하가 맞습니다.

이에 대해 과학 기자 Ann Gibbons는 이렇게 말합니다.

"원인이 무엇이던 진화론자들은 빠른 변이 속도의 영향에 대해서 걱정을 한다. 예를들어 10~20만년전에 아프리카에서 살았다고 여겨지는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새로운 시계를 사용하면 6,000년 전쯤 살았다고 계산되어지기 때문이다. 아무도 이게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변이 속도에 대한 연구 몇개로 모두가 진화 역사를 다시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빠른 변이는 기껏해야 몇백년 정도 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옥스포드 대학의 유전학자 Martin Richards는 "아무것도 아닌일에 소란 떨고 있다."고 말한다."7

지금 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반복되는 연구를 통해 얻은 과학적인 증거를 자신의 주관적인 관념으로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을 지지하는 다수의 증거들을 하나 하나 각개격파 함으로 과학적인 증거들이 진화론을 지지한다는 인상을 주려 노력합니다.

심지어 이 블로거는 논문에 분명히 쓰여진 내용 자체가 없다고 대중들을 미혹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진화론과 상충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증거를 자신의 주관적인 관념으로 부정하고 대중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자들이 제시해야 할 증거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이 논쟁에서 진화론자들은 어떤 근거를 제시해야 할까요?

두 가지 입니다. 첫 번째, 이 연구 결과가 왜 진화론이 그동안 해왔던 주장에 부합하는가?를 설명해야 합니다.

두 번째, 이 연구 결과가 왜 창조론이 해왔던 주장과 상충되는가?를 설명해야 합니다.

문제는 어느 누구도 이 두 가지를 논리적으로 해낼수 없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이 연구 결과는 분명히 그 동안 진화론자들이 해왔던 주장과 상충되며 그들이 예상하지도 못했고 이 결과를 좋아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논문의 저자는 "그 결과가 너무도 뜻밖이라(Surprising) 이를 부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8 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만약 이 연구 결과가 진화론이 예측하는 바에 부합했다면 Thaler 박사는 왜 그 결과가 뜻밖이라고 했을까요? 왜 이를 부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을까요?

분명히 이 연구 결과는 진화론이 주장하던 바와 상충됩니다.

두 번째, 이 연구 결과는 그 동안 창조론이 주장하던 바에 부합하며 창조론자들은 이 연구 결과를 자연스럽게 그 동안 창조론이 주장하던 바와 연결시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종류대로 만드셨기 때문에 종간 경계가 뚜렷하고 그 안에서 짧은 시간 변이를 통해 다양해졌기 때문에 종내 염기 서열 차이가 아주 작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단 하나의 반론에서도 왜 지난 10~20만년 사이에 대다수의 동물이 동시에 출현한 것과 종내 염기 서열 차이는 거의 없는데 종간 염기 서열 차이는 커다란지, 왜 중간 단계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진화론에 부합하는지를 또 왜 이 연구 결과가 창조론이 주장하던 바와 상충되는지를 합리적으로 설명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단지 창조론 측이 가짜 뉴스를 퍼뜨린다는 프로파간다와 논문 저자들이 이를 진화론에 반하는 증거로 보지 않는다는 주관적인 견해만을 내세우고 있었습니다.

논문 저자인 Thaler 박사의 답변

저 역시 Thaler 박사에게 이메일로 관련 내용을 질문했고, 박사님은 아주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다만 연구 결과가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떤 쪽에 더 부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질문에 빗겨 나간 답을 하던 박사님은 직접적으로 창조론이 왜 연구 결과에 부합하지 않는지를 묻자, 다음과 같이 답하셨습니다.

"나는 성경적 해석을 과학적 예측과 함께 섞는 것에 관심이 없다. 이곳이 당신의 상상을 펼치기 좋은 곳이길 바라지만 난 관심이 없다. 나에게 이를 묻지 말아달라."

이는 이해할만한 반응이고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이지만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답변입니다.

만약 창조론이 신화속의 상상이었다면 현실 세계에서 그에 부합하는 증거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일관적이며 논리적입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계속 변해왔으며 증거에 따라 계속 바꿔 온 주장은 또 다른 증거에 의해 바뀌어야 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한 카이스트 학생은 창조 과학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창조 과학은 실험 결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지 않아 과학이 아니며, 결론을 미리 정해 놓은 후 이것에 맞추기 위해 과학적 증거를 주관적으로 선택하고 있다.... 실험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그 실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9

여러분께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십시오. 지금 결론을 미리 정해 놓은 후 이것에 맞추기 위해 과학적 증거를 주관적으로 선택하고 있는 곳이 창조론 진영입니까? 진화론 진영입니까?

과학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에 맞는 예측을 한 뒤 반복되는 실험, 연구, 관찰을 통해 나의 예측이 맞다면 이론화 하고 틀리면 폐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진화론은 이런 과학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가설에 맞는 예측을 하고, 이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 결과에 깜짝 놀라도, 그 결과가 마음에 안들어 부정하려고 노력했지만 똑같은 결과가 나와도, 진화론이라는 가설은 절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은 증거가 있어서 진화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에 헌신했고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뵈어도 진화론을 버리지 않기로 신앙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의 신앙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허수아비 치기등의 거짓말과 오류로 다른 이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fingerofthomas가 생각하는 창조론과 창조 과학

Reference

1. The Science Life, 가짜 뉴스를 퍼나르는 창조 과학 신봉자들, 2018.06.07

2. Fingerofthomas.org, 근거 잃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2018.06.08

3. Answers in Genesis, Answers News, 2018.06.07

4. Andrew Brown, The Darwin Wars, 2002

5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 하는 논문?, 2018.06.10

6. T.J.Parsons et al, A high observed substitution rate in the human mitochondrial DNA Control region, Nature Genetics 15 1997

7. A.Gibbons, Calibrating the Mitochondrial Clock, Science Magazine, 1997.10.28

8. Phys.org, Sweeping gene survey reveals new facets of evolution, 2018.05.28

9. 카이스트 신문, 창조과학, 성경은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한가, 2013.02.19

 

[출처:][Fingerofthomas.org]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스무 살' 늘푸른장로교회, 통성경과 주기도 운동으로 기쁨이 넘치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물들었던 주성령교회 말씀잔치

주성령교회, 7-8일 김운용 박사 초청 집회

킥스타트 애틀랜타 2018 워크숍, 내달 21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1주년 및 나비정원 완공 기념식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