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11.16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마틴 루터는 반유대주의자였나? 자필 편지, 경매로 나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0, 2018 11:40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RR Auctions
(Photo : ) ▲ⓒRR Auctions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가 반유대주의자였음을 보여주는 자필 편지가 보스톤에 있는 RR옥션에 경매 물품으로 올라왔다고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Like Us on Facebook

 

마틴 루터는 독일의 종교개혁자로 로마 가톨릭교회의 부패에 반발해 비텐베르크 성의 만인성자교회의 문 앞에 95개의 논제를 붙이면서 종교개혁의 시작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루터는 그의 생애 초기에 유대인과의 대화에 찬성했다. 그러나 1543년 이 편지를 썼을 때에는 그들에게 적대적인 태도로 바뀌었다. 

베를린 세인트 니콜라이 성직자인 게오르그 부흐홀저(Georg Buchholzer)에게 보낸 이 편지에는 유대인에 대해 관용적이었던 아이스레벤 출신의 종교개혁자인 요하네스 아그리콜라 목사와의 논쟁과 그를 향한 마틴 루터의 격렬한 비판이 담겨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편지는 1914년 바론 하인리히 폰 힘먼(1880-1960)의 소장품에서만 발견됐다. 힘먼 가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에 저항한 고백 교회(Confessing Church)를지지했으며 하인리히는 자신의 성을 운 터바흐(Unterbach)에 배치했다.

편지는 30만 달러 이상의 가격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창립 3주년 벧엘교회 '은혜의 대 홍수에 잠기는 교회'

교회 밖 떠도는 80% 청년들, 대학시기 놓치면 다시 찾기 힘들다

김창옥 교수 "스피치 기술? 무대용 말고 평상시대로 하되 진심을 담으라"

바울의 3차 전도여행, 핍박 가운데 복음전도 사명 생명보다 귀히 여겨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현대 이스라엘 개관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