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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3가지 진리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0, 2018 11:24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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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xels
(Photo :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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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웹사이트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EGA)에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딸인 씨씨 그래함 린치로부터 영감을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3가지 진리'라는 제목의 글을 올라왔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고린도후서 12 : 9)

위 구절은 씨씨 그래함 린치가 계속해서 읽었던 구절 중 하나이다.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 협회와 아내, 어머니, 딸, 친구, 대사로서의 역할에서 그녀는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해야 한다.

여기에 그녀가 하나님의 은혜의 본질에 대해 배운 세 가지가 있다.

1. 영원의 측면에서 우리가 완전히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나와 우리 모두에게 신비입니다"라고 씨씨가 말했다. 

씨씨는 가장 신실한 교회 출석자에서부터 살인자, 강간범, 그리고 최악의 상황으로 여겨지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은총을 전했다. 

디도서 2 장 11 절은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녀는 "시시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죄를 평등하게 여기신다고 말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처럼 죄를 범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리고 우리가 죄를 비교하기 시작할 때 그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하지 못할 때"라고 이야기했다.

반면에, 우리는 우리의 특별한 죄가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용서할 수 없을 것 같다. 그것 또한 씨씨는 "하나님의 은총을 이해하는 우리의 투쟁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2. 반복해서 나타난다.

씨씨는 구약의 느헤미야서가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의 거룩한 은혜를 어떻게 반복해 확장하시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나님의 은혜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면서 "느헤미야 9장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받을 자격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계속해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그를 향해 등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인간이 서로 제공하는 은혜와는 달리 하나님의 은혜는 계속된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예레미야애가 3 : 22-23)

3. 우리의 성과에 의존하지 않는다.

두 명의 어린 자녀가 있는 씨씨는 모든 부모와 모든 인간처럼 그녀가 인내심을 잃고 부족할 때가 있다.

그녀는 "나는 매일 은혜를 잃어버릴 때가 있다"면서 "피곤하고 좌절하고 화가 난 채로 잠을 자고, 남편이나 자녀들에게 잘못 행동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로마서 3 : 23-24)라고 말한다. 즉, 은혜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주어진 선물이다.

씨씨에게, 그 선물은 매일 매일 받는 선물이기에 감사하고 기뻐한다.

"주님께 가서 그분의 은혜를 구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한복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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