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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덕규 목사와 함께 하는 축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04, 2018 11:1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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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갈릴리선교교회에서

하덕규 교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신태진 기자
하덕규 교수

한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CCM 가수인 하덕규 목사가 남가주를 방문한다. 그는 오는 7월 7일(토) 오후 7시 30분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 2212 S. Western Ave. Los Angeles, CA90018)에서 “하덕규 목사와 함께 하는 찬양과 말씀의 축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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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목사는 1981년 ‘시인과 촌장’이란 이름으로 대중음악계에 대뷔해 재회, 꽃을 주고 간 사랑(남궁옥분), 숲, 한계령(양희은), 자유 등 명곡을 남겼고 특히 가시나무는 조성모를 비롯해 수많은 후배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며 한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그는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교수를 맡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같은 교회, 가족 이상의 가치를 지향하는 갈릴리선교교회가 2018년의 절반을 시작하며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2018 하프타임 집회’로 준비한 것이다.

문의) 323-735-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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