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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트 애틀랜타 2018 워크숍, 내달 21일

기독일보 윤수영

입력 Jul 02, 2018 05:57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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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애틀랜타 무역협회 회원들

세계한인무역협회애틀랜타 무역협회 회원들 (포토 : 기독일보)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OKTA)가 주최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애틀랜타 무역협회(월드 OKTA-ATLANTA지회, 박종호 회장)가 주관하는 ‘킥스타트 애틀랜타 2018 워크숍’’이 오는 7월 21일(토) 열린다.

월드 OKTA애틀랜타 지회 차세대들이 이미 창업에 성공한 청년들이 다양한 노하우와 유무형 자산을 미래 창업가들에게 공유해 차세대 무역인들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킥스타트 애틀랜타는 ‘애틀랜타에 창업 정신을 일깨우자’는 모토로 2015년 시작됐다. 올해는 뉴욕,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등지에서 온라인펀딩, IT창업 등의 분야에서 성공한 월드옥타 회원들이 강사로 초청돼 창업 노하우와 월드옥타 네트워크 활용법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월드옥타 회원 외에도 관심이 있는 경우 누구나 별도의 참가비 없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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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서리얼 타임피시스(Ethereal Timepieces)의 김지민 대표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와 온라인 펀딩을, 세계 3대 요리학교인 CIA 출신으로 영국에서 MBA 프랜차이즈 매니저 과정을 마친 브랜든 킴 셰프는 요식업 트렌드와 창업에 관해, 모바일 앱을 쉽게 만들고, 마케팅이나 업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을 개발한 애플라소(Applaso)의 이준일 대표(애틀랜타 차세대 위원장)는 IT비즈니스에 자신들의 실패와 성공 노하우를 나눌 예정이다.

조성빈 차세대 대표는 “강사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한인 차세대들이다”고 전하고 “창업과 성공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종오 회장은 "미주 한인사회 그리고 더 나아가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차세대 무역인재 양성이 꼭 필요하다"며 "많은 한인청년들이 무역스쿨에 참여해 월드옥타의 일원이 되고 창업 및 자기발전 등 많은 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 옥타는 오는 8월 17-19일 뉴저지에서 25~40세의 차세대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 동부 통합 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차세대 무역스쿨은 73개국 147개 도시에 지회를 둔 월드옥타의 일원으로 활동하기 위한 관문이다. 수료생은 옥타 차세대 회원으로 활동하며 무역, 비즈니스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무역스쿨 참가비는 120달러이며, 선착순 2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문의: 404-819-2720(조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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