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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음색으로 초 여름밤 수 놓은 '테너 임철호 초청 찬양 콘서트'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Jul 02, 2018 04:4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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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임철호 초청 찬양 콘서트

테너 임철호 초청 찬양 콘서트 (포토 : 기독일보)

테너 임철호 초청 찬양 콘서트

테너 임철호 초청 찬양 콘서트 (포토 : 기독일보)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지난 23-24일, 양일간 '테너 임철호 초청 찬양콘서트'가 열려 감동적인 찬양으로 초여름 밤을 수놓았다.

뉴욕 맨하튼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서울 오라토리오 합창단 솔리스트를 역임한 임철호는 세종문화회관에서 베제토 오페라 콘서트, 미스 사이공 뮤지컬 콘서트, 다양한 방송 등에 출연하며 클래식과 가곡, 뮤지컬을 오가는 크로스오버 싱어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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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에서 그는 저음에서 고음을 오가는 폭넓은 음역대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Man of Lamancha', 'Impossible Dream', 'This is the moment', '딜라일라', '봄날은 간다', '그대 그리고 나', '그리운 금강산', '시편 23편' 등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은혜를 더했다.

성도들뿐 아니라 좋은 공연을 보러 온 청중들은 이날 1시간 40분의 공연 뒤에도 앵콜을 외치며 큰 박수와 더불어 화답했다.

특별히 이날 판매된 찬양시디는 길거리에 버려진 신생아들을 돌보는 한국 베이비박스 선교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관련된 문의는 678-428-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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