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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대한민국에서의 북한 선교,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기독일보 seattle@chdaily.com

입력 Jul 02, 2018 06:26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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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교회, 이사랑 목사 및 탈북민 초청 간증 집회

포항 탈북자교회 이사랑 목사

포항 탈북자교회 이사랑 목사

안디옥교회(담임 권오국 목사)는 오는 11일(수) 오후 7시 30분, 포항 탈북자교회 담임인 이사랑 목사와 탈북교인들을 초청해 간증을 통해 북한의 실상을 밝히고, 통일을 앞두고 대비해야 할 북한 선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사랑 목사는 북한을 탈출해 포항에서 생활하는 탈북민들을 15년째 돌보고 있다. 이 목사는 탈북민들의 신앙 지도와 함께 한국의 생활 적응을 도우며 건강 관리, 취업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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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목사는 탈북민 선교의 필요성과 더불어 북한 선교에 앞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을 짚어보며 통일된 대한민국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탈북교인들이 참석해 북한의 실상과 더불어 북한 주민들을 향한 효율적인 선교 방침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장소 : 안디옥교회 
일시 : 7월 11일 (수요일) 7시 30분 
주소 : 1625, 4242 Jones Ave NE, Renton, WA 9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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