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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정체성이 신학적으로 틀리지 않았다?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

입력 Jun 27, 2018 08:5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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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알버트 몰러 총장, 현지 컨퍼런스에 우려 표명

알버트 몰러 총장. ⓒ몰러 총장 블로그

알버트 몰러 총장. ⓒ몰러 총장 블로그

미국 남침례회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Jr.) 총장이 LGBT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개최를 앞두고 있는 현지 컨퍼런스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몰러 총장이 우려한 컨퍼런스는 현지시간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한 장로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백 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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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컨퍼런스가 LGBT적 정체성이 도덕적으로나 신학적으로 틀리지 않았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돼 우려를 낳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더 브리핑'(The Briefing)이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한 몰러 총장은 이 컨퍼런스가 복음과 성화의 과정으로 바뀌지 않은 '성 정체성'(sexual identity) 문제를 명백히 다룰 것이라며, 이는 매우 큰 우려사항이라고 지적했다.

물러 총장은 "신약 성경을 통해 드러난 성령의 인도하심과 그에 따른 성화의 과정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으로 인해 우리가 죄적 욕망을 더는 추구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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