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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제2의 고향, 영혼의 안식처 찾아"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un 19, 2018 07:1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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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포토 : 기독일보)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포토 : 기독일보)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포토 : 기독일보)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시니어 전도 초청 행사 ‘행복으로의 초대’를 지난 16일(토)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합시니어 행복대학과 전도폭발팀이 공동 주최했으며 시니어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해 120여명이 함께했다.

행복에의 초대시간에 박해진 집사는 “어렸을 때 교회에가면 마음이 편했다. 주위에 놀이터가 없어서였을까? 교회 안에서 노는 것이 마냥 즐거웠다. 이민 와서 교회는 내게 제 2의 고향이다. 아마도 육적인 고향이 있지만 영혼의 고향은 하늘나라라고 생각한다.”고 전하고 고향의 봄을 모인자들과 다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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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근 장로는 삶 속에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오늘 행복으로의 초대시간을 통해서 천국으로 초대받은 귀한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했다.

김재홍 목사는 “사람들은 나를 보며 항상 좋아 보인다고 했다. 때론 많은 시련 속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맛 보아 알게 되었다”며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겨낼 힘이 생기고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는 믿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또 “하나님은 우리를 정교하게 빚어 걸작품으로 만들었다. 우리 가운데 받은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에콰도르에서 순교한 짐 엘리엇 선교사의 생애를 그린 동영상을 시청한 후 소그룹 (11조)으로 모여 리더의 인도에 따라 서로 감상을 나누고 쉽고 ‘천국복음’의 메시지를 들었다.

시니어 전도팀장 민경희장로는 “100세시대를 살아가지만 70-80대 시니어들은 하나님나라에 갈 시간이 가까운 분들이다.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는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제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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