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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장로교회 20주년 기념 '조병호 목사 초청 부흥성회' 개최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un 19, 2018 07:0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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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장로교회 조병호 박사 초청 부흥성회

늘푸른장로교회 조병호 박사 초청 부흥성회 (포토 : 기독일보)

늘푸른장로교회 조병호 박사 초청 부흥성회

늘푸른장로교회 조병호 박사 초청 부흥성회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가 지난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교회 설립 20주년 기념 ‘조병호 박사 초청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첫째날 집회에서 조병호 박사는 ‘제사장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병호 목사는 “아침에 눈을 떠 ‘스마트폰을 가지고 뉴스를 볼 것인가? 성경을 통해 ‘굿뉴스’를 볼 것인가?‘ 매일 싸움을 하게된다”며 "현대에는 하루 동안 2000여개의 광고, 1000여개의 뉴스가 올라 온다. 세상의 모든 뉴스는 누구에게는 좋고, 누구에게는 나쁜 것인데 그러나 성경은 항상 ’굿뉴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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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박사는 레위기 말씀을 통해 ‘제사장 나라의 법’을 소개하며 “레위기 9장에는 아론이 첫 번째 대제사장으로 취임하는 내용이 나온다. 레위기 11장은 800년 후 다니엘 1장으로 연결되고, 레위기 13장은 1500년 후 마태복음 8장을 이끈다.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었다’하셨을 때 휘장이 찢어진 후 이제는 지성소에 들어갈 이유가 없어졌다. 대제사장의 임무가 끝났다”고 설명하고 “아론이 제사장의 일을 시작한 이후, 1500여년이 지난 후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서의 역사를 끝을 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 박사는 “제사장 나라 법을 만든 하나님은 통치권을 행사하시는 데, 사람이 이를 잘 준행하거나 그렇지 않거나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전하고 “말씀에 불순종하면 1단계 흉년, 2단계 수탈, 3단계 포로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선지자 예레미아는 3단계 포로생활을 선포했다. 모세 언약이 있은 후 800년후 예레미아는 새 언약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고 그 후 700년이 지나 예수님이 새언약을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

조병호 박사는 한시미션 대표, 국제성경통독원 원장, 월간 〈통톡큐티〉 발행인, 하이기쁨교회 담임목사, TONG(통) 인터내셔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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