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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교회 연합 단기선교, 2018 미션 메타와

기독일보 seattle@chdaily.com

입력 Jul 13, 2018 03:44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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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단기 선교

시애틀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단기 선교 (포토 : 기독일보)

지난해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지난해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포토 : 기독일보)

시애틀 우리교회, 주언약교회, 커클랜드 중앙장로교회, 커클랜드 트리니티교회, 안디옥교회, 시애틀 영락교회 등 시애틀 지역 6개 한인교회가 오는 7월 25일(수)부터 29일(주일)까지 메타와 지역에서 연합 단기선교를 진행한다.

메타와 지역은 멕시코 사람들이 농장 일을 위해 거주하는 지역으로 미국 영토지만 문화나 인구 비율로 보면 멕시코와 다름없는 땅이다. 멀리 있는 멕시코에서 선교하기에 앞서 우리에게 찾아온 멕시코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메타와 단기선교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을 만큼 꾸준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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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영락교회가 시작한 메타와 선교는 지역 한인교회들이 동참하면서 규모가 확대되고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메타와 단기선교는 현지 어린이들을 위해 VBS를 개설하고,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축호전도(가정방문)를 통해 전도된 사람들을 지역교회와 연결시키는 사역을 한다. 또 한국과 멕시코의 문화를 나누며 전도하는 멕코 데이 및 의료와 미용 사역으로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배명헌 목사는 "올해도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가 메타와를 가슴에 품고 헌신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연합 선교는 차세대 청소년들이 교회의 담을 넘어 하나님을 높이고 은혜를 나누는 가운데 하나가 되는 감동의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배 목사는 이어 "메타와 선교의 모든 순서가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가운데 진행되며, 멕시코 사람들과 한국인들 사이의 담을 허물고 서로 하나 돼, 하나님을 높이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며 "메타와 지역 선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애틀 한인교회 연합 단기선교팀은 올해 메타와 선교를 위한 VBS 용품과 선교에 필요한 다양한 후원을 받고 있다. 단기선교에 동참하길 원하는 사람들은 물질로 후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재능 기부로 선교에 동참할 수 있다.

문의 배명헌 목사 : 425-770-5591, dulosbmh@hotmail.com

후원 안내 : Young Nak Church of Seattle (22800 56th Ave W, Mountlake Terrace WA 98043)

지난해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Photo : 기독일보) 지난해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Photo : 기독일보)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Photo : 기독일보)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지난해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Photo : 기독일보)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연합 메타와 지역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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