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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 결단과 은혜의 장 돼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un 05, 2018 08:04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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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 (포토 : 기독일보)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 (포토 : 기독일보)

예수세대운동(JGM: Jesus Generation Movement)'을 이끄는 다니엘 김 선교사초청 집회가 지난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집회에서 다니엘 김 선교사는 거침없이 강하고 유쾌한 입담과 정곡을 찌르는 메시지로 은혜를 선사했다. 집회에는 매일 저녁 6백여명이 넘는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 기도하고 결단했다.

집회 첫째 날인 1일(금), 다니엘 김 선교사는사무엘상16장을 본문으로 '살면서 제일 간절히 원하는 것이 진짜 하나님인지 생각해봐야한다. 교회에서 섬기고 봉사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 속에 늘 하나님을 원하는 것이다”며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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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선교사는 “다윗 왕은 그마음에 하나님을 제일 우선순위에 두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의 중심을 보시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다윗은 명문 가문의 사람도, 부자도 아니고 탁월한 사람도 아니였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이 첫번째였다. 간절히 원한 것이 하나님이 한 분 뿐이였다. 그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억되고 있다. 이스라엘의 길 이름 좋은 호텔 등은 다윗의 이름으로 되어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는 기도할 때 ‘하나님 저를 선교사로 보내주세요.하나님을 섬기겠습니다.’라고 기도한다. 그것도 좋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에 진짜 원하는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 나가서 섬기는데 내 이름을 내기 위해 선가? 아니면 하나님만 필요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것인가?”라고 도전했다.

이어 그는 “예수님이 지금 아틀란타에 오셨을 때 누구에게 먼저 나타나실까? 예수가 부활하고 베드로에게 나타났었다. 그것은 베드로에게 그분이 제일 필요했기 때문이다"라고 전하고 “예수님이 지금 아틀란타에 오신다면 누구에게 나타날까?’내가 예수님이 제일 필요합니다. 이 아틀란타에서 내가 제일 예수님이 필요합니다.’라고 간절히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선교사는 “ 우리는 항상 생각으로는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음은 아니다. 안 그럴 수도 있다.”며 “사람의 마음은 알 수가 없다. 하나님을 간절히 원하고 그분의 말씀가운데 그분의 뜻을 알도록 기도해야한다.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참 힘들다.” 고 덧붙였다.

한편, 2일(토)은 선교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 세미나가 열렸으며 3일(주일) 오전11시, 오후 2시에는 부모들을위한 한국어예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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