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8.21 (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44달러짜리 식사에 팁이 무려 '3천달러'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26, 2018 08:23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출처=King5-TV 캡쳐

출처=King5-TV 캡쳐

워싱턴주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친 고객이 무려 3천달러의 팁을 지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올림피아 남쪽 나파빈의 램블린 잭스 립 아이 식당에서 한 부부의 식사를 서빙을 한 보즈만은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44달러 청구서에 무료 3천달러가 팁으로 적힌 것.

Like Us on Facebook

루이스카운티에서 20년 넘게 웨이트리스를 일해온 그녀는 "친절에 대한 나의 신념을 회복시켜주는 순간 이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싱글맘인 그녀는 그동안 식당에서 일하며 받은 팁으로 3자녀를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보즈만은 테이블을 치우면서 고객이 남긴 메시지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거액의 팁을 받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 메시지에는 "당시의 미소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나라는 제대로 대우해주지 못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을 하세요. 즐기세요. 그리고 크레딧카드 회사에서 팁에 대해 문의해오면 연락주세요."

다행히 크레딧카드회사에서 영수증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보즈만은 손님에게 별도로 연락을 할 필요는 없었지만 이들의 친절함에 감사를 표했다. 그녀는 받은 팁의 일부는 동료들과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1%의 청년 일으켜 '1040윈도우' 이슬람권에 영적지진을!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에서 뿔 달린 제단 발견

GRS, 전 세계에서 모인 신입생들과 가을학기 본교수업 시작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서 죽음 통해 얻은 열매 '디모데'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대표 김석원 목사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