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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이 누린 행복의 노래 부르자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24, 2018 11:01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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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교회 창립 3주년 기념 집회

벤추라 따우전옥스에 위치한 주님의교회에서 행복 세미나가 열렸다.
(Photo : 기독일보) 벤추라 따우전옥스에 위치한 주님의교회에서 행복 세미나가 열렸다.

창립 3주년을 맞은 주님의교회(오정택 목사)가 행복 축제를 개최했다. 주님의교회는 창립 3주년을 기념하며 전통적인 부흥회가 아닌 행복 세미나와 찬양 집회로 은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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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행복세미나에서 메시지를 전한 강태광 목사(행복 설계사, 월드쉐어 USA)는 천지를 창조하시며 기뻐하신 하나님, 죄인이 구원받을 때 기뻐하신 하나님 그리고 심판날에 구원받는 백성으로 기뻐하실 하나님을 소개하면서 기쁘신 하나님을 섬기는 기쁜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고 강조했다.

19일 저녁 집회에서 강 목사는 성도의 전천후 행복 모델로 하박국 선지자를 제시하면서 “하박국이 누린 믿음 안에서 불렀던 행복의 노래를 부르자”고 도전하였다.

이날 강 목사의 행복 특강에 앞서 찬양 사역자 이천 목사는 자신의 대표곡들과 함께 진정한 행복을 노래해 큰 은혜를 선사했다.

한편 주님의교회는 창립 3주년을 맞아 3명 명예권사, 3명 시무권사가 임직했다. 오정택 담임목사는 “창립 3주년을 맞아 이민교회 목회자와 성도의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정립할 수 있었다. 여러 가지 상처과 편견으로 인해 굴절된 시각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하고 용납하는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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